공지사항

뉴스/공지사항 열람

본사에서 전체 지점에 공지하는 내용입니다.
개인정보 관리와 자료 부하의 방지를 위해 항상 오래된 데이터는 삭제 바랍니다.

제목 대사 인사에 개입한 이유는 수백억 원조금 노렸다2
조회수 34 등록자 파인트론
내용
최 씨가 미얀마 대사 인사에 개입하면서 노린 건 결국 돈이었습니다. 저개발 국가에 지원하는 수백억 원대 원조금을 노렸다는 게 특검의 판단입니다.

전병남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3

<기자>

최순실 씨가 노린 '이권'은 우리 정부가 미얀마에 지원하기로 했던 공적 개발원조, ODA 사업 예산이었습니다.

정부는 미얀마에 한류 붐을 일으키겠다며 지난해 8월, 760억 원을 투입하는 'K타운 프로젝트'를 추진했습니다.

미얀마가 토지를 제공하면 컨벤션 센터를 무상 원조로 지어주고, 한류 기업들을 입점시키는 사업이었습니다.
등록일자 2017-10-18 (수) 업데이트